갑자기 날라온 부고 소식에 어젯밤 갑자기 천안행.

친구를 잃은 이의 슬픔은 추억때문이 아니라,

앞으로 만들 추억을 잃어서이지 않을까.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잠들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아산한국병원장례식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