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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이해하기 힘든 것에 엄청난 과학이 있다는 사실을 현대사회의 현대과학이란 것이 부정을 하고 있어서 쉽게 세상에 내어놓지 못하는 것이 아쉽습니다.

여러분들이 사용하고 있는 숫자에도 기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얼마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선조들은 여기에 기가 있다는 것을 알고 이미 구분까지 해두었는데도 이것이 증명이 되지않는다고 우리는 부정을 하고 있답니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의 체를 이용하여 증명을 할 수가 있답니다.

그런데 질문자의 1에 대한 숫자가 우연찮게도 계속 순간순간 닥아온다는 것은 밝은 예지력 때문이랍니다. 11이 오는 순간은 그에게 닥아오는 기의 움직임을 몸에 받기 때문에 그 순간 그곳을 보게 된답니다.

이런 사람의 예지력이 앞으로 큰 일을 할 수도있을 것이라 여겨지네요.

..라는 검색결과가 있었다. 나는 로또살 생각만했었는데.. 훗.
하루에도 몇번씩 같은숫자로 된 시각을 자주 보게된다면 스스로가 범상치않다고 누구나 생각할수있다. 나역시 거의 한달째 거의 매일 이런현상이 일어나곤하는데 첨에 신기하다 이제는 슬슬 질렸나보다. 오히려 습관이 되어 그 비슷한 시간대에 시계가 절로 봐지게 되는건 아닐까..

1:11, 2:22, 3:33, 4:44, 5:55, 11:11…..

나에게 무언가 좋은일이 일어나지도 모른다는 기분좋은 상상. 거기까지 딱좋은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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