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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가 「오페라 플랫폼(Opera Platform)」이라 불리는 휴대 전화용 웹 브라우저/유저 인터페이스 패키지 소프트웨어 개발 킷(SDK) 베타 버전을 발표했다.

이 발표는 런던에서 개최된 World Wide Web Consortium의 Mobile Web Initiative에 맞추어 행해졌다. 오페라는 이 계획에 따라 개발자에게 있어서는 개발이 용이하고, 최종 사용자에 있어서는 저비용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실현을 목표로 한다.

오페라 플랫폼은 자체의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휴대 전화의 프론트엔드 개발을 목적으로 2년 전에 발표되었다. 이 SDK는 휴대 전화에 인스톨 된 HTML, CSS, JavaScript등의 웹 언어를 사용한 휴대 전화용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을 지원한다.

오페라 플랫폼은 주소장이나 SMS 메시지 송신기 능 등, 지금까지 개발자가 손댈 수 없었던 전화기의 독자적인 기능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SDK가 전 기종을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능을 제공하지 않도록 오페라 플랫폼은 메이커가 자사의 전화기의 OS에 넣을 필요가 있다. 실제 새로운 전화기에 많게 탑재되는 Java 2 Micro Edition등의 다른 기술과 비교하면, 이 SDK는 불리한 상황에 있다.

웹 애플리케이션으로의 AJAX 이용은 「구글 맵(Google Maps)」등의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증가했다. 웹페이지 전체가 아니고, XML로 인코드(encode)된 데이터만을 전송 하는 AJAX 애플리케이션은, 더 인터랙티브해져야 한다.

오페아의 모바일 제품 담당 부사장 티모 브른슨(Timo Bruns)는 성명 속에서, “풀 브라우저는, 휴대 전화의 중심적인 애플리케이션으로서의 입장을 구축하고 있어 오늘의 휴대 전화망을 흐르는 데이터의 상당수는 브라우저로 이용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오페라 플랫폼과 SDK가 내거는 목표의 하나가 애플리케이션이 작동하기 위해서 전송 되는 데이터량의 절감이다. 프론트엔드용의 HTML이 이미 전화기에 저장되고 있어 무선으로 다운로드하지 않으면 안되는 데이터량이 줄어 든다.

출처: Z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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